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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업후기

겨울방학 단기 어학연수를 마치고.... - 서은주님
날 짜 : 2017-01-31 

이제 낼 모레면 50을 바로 앞둔 아줌마 학생. . . 

많은 사람이 말리지만 아이들 방학을 맞아 어학연수의 길에 올랐습니다. 

그냥 인터넷 검색만으로 가게되어 반신반의 하며 시작한 어학 연수지만. . 결과는 . . 대 만족...

그곳에서 언어와 문화를 함께 배우고 온 아주 귀한  시간이었습니다.

물론 나이덕에 매일 단어시험이 쉽지만은 않았지만. . 한국에서 짬내서 일년이상 공부한것보다 훨씬 많은 양의 공부를 하고 왔답니다.

물론 매일 나오는 식사도 나쁘지 않았지만 학원앞에서 먹은 양꼬치와 꿔바로우는 여기와서도 생각이 납니다. 

공부한거 잊을까봐서 열심히 배운책을 한번 써보는데 참 많이 했다싶네요. 

무엇보다도 열심히 가르쳐주신 우리쌤~♥♥♥♥♥♥♥ 

헬로 어학원 샘들 사진에서 선생님 얼굴보고 또 코끝이 찡해졌네요... 

마지막날 헤어질때 찐한 눈물 흘리던 모습이. . . 어떻게... 또 눈물.ㅠ.ㅠ..

집에 돌아올때 직접 사주신 호박씨 열심히 먹고있어요. 

시간 되면 꼭 다시가려고요. . . 아이들도 또 가고 싶다고 하네요. 

그곳에서 배운 기초로 열심히 익히고 준비해서 다시 레벨업하러 갈께요. 

그때까지 샘~~건강하세요~~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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헬로중국어님 생각 | 02/04 10:39  
감사합니다~^^ 더 노력 하여서 올해 다시 뵐수있길바랍니다~^^
   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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